본문바로가기


게시판/행사

본문 영역

홈 게시판/행사 > Q&A

Q&A - 삼성전자 육상단 및 육상 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귀 육상단 선수들이 다수 포함된 육상대표팀의 해외고지훈련장소에 관하여

게시일 : 2014-02-12 | 조회수 : 828

Q .
질문
제가 보건대 그동안 귀 육상단 선수들이 다수 포함하고 있는 우리 육상중장거리대표팀은 중국의 쿤밍을 많이 가는데, 저는 그보다는 올림픽이 주로 서양국가에서 열린다는 점을 감안해 대표적인 고지대 국가인 볼리비아의 해발 3600M 수도 라파스에 훈련캠프를 차리고 그곳에 각급 육상중장거리대표팀을 상주시켜서 지속적으로 고지훈련을 진행시키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2016년 올림픽이 브라질에서 열리는 만큼 남미의 고지대국가에서 훈련을 진행하는 것도 중장기적인 시각으로 보자면 상당히 좋은 방법이라 사료됩니다. 해발 2,850m 고지인 에콰도르의 키토와 해발1,540m의 도시인 페루의 수도 리마와 해발 3,400m의 역사적인 도시 쿠스코도 중장거리 육상대표팀고지훈련의 좋은 장소라고 생각됩니다. 그동안 우리대표팀이 쿤밍훈련을 통해서 얻은 성과가 거의 없다고 볼때 이제는 남미의 고지대국가에서 훈련을 진행함으로서 세계무대에서 통할 강철체력을 길러주게 하는 것이 2016리오데자네이루올림픽에서 중장거리육상대표팀이 좋은성과를 거둘 윺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횝니다. 부디 이러한 점을 깊이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A .
답변
안녕하십니까 삼성전자 육상단 홈페이지 관리자입니다.

정말 좋은 의견을 주셨습니다. 삼성전자 육상단은 10년 넘게 여러 장소에서 고지훈련을 실시해 왔습니다. 주로 중국 쿤밍지역에서 훈련을 했지만 스위스 생모리츠, 미국 앨버커키, 미국 볼더 등에서도 훈련한 경험이 있습니다.

송민서님의 의견대로 훈련지는 대회장소와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에 심사숙고하여 결정할 예정입니다.
아직 남미의 고지훈련지에 대한 경험은 없지만, 분명 2016년 리오데자네이루 올림픽을 위해 남미의 훈련장소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만, 훈련지 결정에 있어 해발고도 뿐만 아니라 시차, 숙박시설, 음식 등 다양한 측면에서 검토되어야 하기 때문에 신중을 기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삭제 수정 목록

공식 후원사

official partner

  • 삼성전자
  • 아식스

official suppler

  • 포카리스웨트
  • phiten
  • Kube